늦여름의 부추꽃 / 晩夏韭花 / 晩夏の韮花 / Flores de cebollino a finales del verano
부추가 꽃이 있었네요. 보통은 국밥에 왕창 부어 먹었던 것만 생각하는데, 부추꽃도 참 예쁘군요. 😁🥰
^^
부추가 꽃이 있었네요. 보통은 국밥에 왕창 부어 먹었던 것만 생각하는데, 부추꽃도 참 예쁘군요. 😁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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